회원 가입 축하

2006. 6. 29. 오전 10:02:59

글자

찬미 예수님 ! 

 

업무관계로 간만에 글 올립니다.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간  내탓 회원이 두분 증원 되었습니다.

 

김승일 니꼴라오 형제님 / 전재홍 요한 형제님이십니다.

 

전재홍 요한 형제님은 내탓싸이트에도 정회원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두분 진심으로 환영하오며  운동장에서도 내탓 폐인되시기 바랍니다.

 

다른 형제님들께서고 두 형제님에 대해서 열렬한 환영 부탁드리오며

 

잠시 머무셨다가  가시는 일이 없도록  " 한가족리즘"  많이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 주님의 뜻대로  사시는 하루 되시길.....

 

아멘. 

 

댓글 3

  • 2006년 6월 29일 오전 11:30

    "추카 추카....열렬환영 주님의 사랑이 듬쁙 하시길......

  • 2006년 6월 29일 오후 2:01

    축하드립니다. 내탓을 통하여 더욱더 건강하십시요. 뛸수 있다는것 너무나 행복합니다. 항상 감사 ! 감사!

  • 2006년 7월 18일 오후 11:07

    축하합니다.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고 개인 건강을 위하여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