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업무관계로 간만에 글 올립니다.
형제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간 내탓 회원이 두분 증원 되었습니다.
김승일 니꼴라오 형제님 / 전재홍 요한 형제님이십니다.
전재홍 요한 형제님은 내탓싸이트에도 정회원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두분 진심으로 환영하오며 운동장에서도 내탓 폐인되시기 바랍니다.
다른 형제님들께서고 두 형제님에 대해서 열렬한 환영 부탁드리오며
잠시 머무셨다가 가시는 일이 없도록 " 한가족리즘" 많이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 주님의 뜻대로 사시는 하루 되시길.....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