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날 행사를 마치고

2006. 5. 22. 오전 7:33:21

글자

찬미 예수님!!!

어제는 우리 본당 여러분의 열기와 날씨가 겹쳐 후끈한 하루 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운동장에 나와 같이 텐트치고 라인 그리고...

정말 우리 내탓 형제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나와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뙤약볕에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루 종일 먼지속에서 경기 진행하고 라인 그리고....

더 많은 내탓 형제님들이 나오셨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하나같이 짜증 안내시고 묵묵히 맡은바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끝 마무리까지 정말이지 내탓 형제님들이 없었다면 어려웠던 일들이었습니다.

모든 행사를 깔끔하게 차질없이 진행해 나가는 내탓의 힘이 보였습니다.

언제나 굿은일 마다 않고 항상 나오시는 형제님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일 맞으시고 행복하십시요.

주님의 사랑이 항상 고생하시는 형제님들을 지켜보고 계실것입니다. 

댓글 3

  • 2006년 5월 23일 오후 2:06

    요안나에게 우리회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통해 충분히 느꼈습니다. 동참하지 못해 매우 죄송스럽습니다.

  • 2006년 5월 23일 오후 2:14

    그리고 사진으로보니 차베드로형제님 팔을 많이 다치신것 같은데 옛날생각에 아차 싶더군요 괜찮은지 걱정이 됩니다.

  • 2006년 5월 23일 오후 5:43

    형제님들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에는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조카 결혼식에 갔다가 친지들 많이 만나서 반가운 김에 술 많이 먹고 후유증으로 고생했습니다. 차베드로형제님이 다치셨나요? 누가 글 좀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