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내탓의 장으로서 벌써 반년이 지나가는 시간속에 너무나 송구스럽고 죄송스럽습니다.
나 부터도 진정 내탓이라고 말 할 수있는 모습을 보였는지..
우리 모두 진정 내탓의 참모습으로 같이 시간을 보내고 느꼈는지 가슴 깊이 성찰해 보아야 할 되돌아 볼
시간을 잠시라도 가져야 하겠습니다.
내 현재의 모습이 내탓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어떠한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어떻게 비추어 질것인지..
한번쯤은 각자가 조용한 모습으로 보아 주셨으면 합니다.
아침 일찍 부터 적어보는 글이 조금은 무거운 것같아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조금씩은 무언가 우리를 누르는 말없는 것을 느끼고 언제나 처럼 그냥 흘려가면서 또
시간이 지나면 잊고 내탓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진정한 목적을 잊고 지낼거 같습니다.
저만의 생각일까요?........................................................
그러나 저는 믿습니다 내탓 형제님들의 뜨거운 마음을..
가까운 내에 시간을 갖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감독님이 안계시니 자율적인 시간으로 나가보겠습니다.
누구나가 내탓을 끌고 가신다는 마음으로 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항상 아프고 힘들어 하는 시간을 보내고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맞이하면서 우리 내탓도
더욱 커지고 우뚝 선 모습으로 바뀔 것입니다.
내탓 형제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