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글 올립니다.

2006. 5. 15. 오후 2:19:15

글자

참미 예수님  !!

 

날씨가  여름 을 재촉  하며   얼굴 빛을  붉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랜 만에   시골  처갓집 과  고향 에  들려   사위, 아들  노릇  하고  올라 왔습니다.

 

아침  운전  하기가  어려워   밤에  눈이  덜 부실때   올라 오느라  새벽  볔에  도착 하여   이리저리  일하며

 

다니느라  이제  인사   글  올립니다.

 

어젠  하루종일  형제님들  운동  하는  소식이  궁금  하였는지  ..   애들  손에  이끌려    이곳  저곳을  다녀도

 

   온통  축구 와  마라톤 생각  뿐이었습니다.

 

뜨거운  날씨  였을  텐데    많이들  참석  하셨다니    고생  하셨고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참   내일  조인식  도미니꼬  형제님이  무릎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빨리  쾌차 하시길  빌고  형제님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월요일  하루는  항상  정신 없이  지나 갑니다.

 

목요일  저녁   때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 6

  • 2006년 5월 15일 오후 2:31

    도미니꼬, 레오 두분 수술 잘되시길...쥠께 기도하지요....

  • 2006년 5월 15일 오후 4:05

    레오감독님 축구공 실밥이 보이는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 좋은결과 있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 2006년 5월 16일 오전 9:42

    수술 잘되어 신형엔진으로 거듭납시다.

  • 2006년 5월 16일 오전 10:06

    수술 잘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6년 5월 16일 오전 10:16

    두분다 이동국과 수술시기가 비슷하군요. 빠른 시일내에 쾌차 할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 2006년 5월 17일 오후 7:17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밝은 곳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