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미 예수님 !!
날씨가 여름 을 재촉 하며 얼굴 빛을 붉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랜 만에 시골 처갓집 과 고향 에 들려 사위, 아들 노릇 하고 올라 왔습니다.
아침 운전 하기가 어려워 밤에 눈이 덜 부실때 올라 오느라 새벽 볔에 도착 하여 이리저리 일하며
다니느라 이제 인사 글 올립니다.
어젠 하루종일 형제님들 운동 하는 소식이 궁금 하였는지 .. 애들 손에 이끌려 이곳 저곳을 다녀도
온통 축구 와 마라톤 생각 뿐이었습니다.
뜨거운 날씨 였을 텐데 많이들 참석 하셨다니 고생 하셨고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참 내일 조인식 도미니꼬 형제님이 무릎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빨리 쾌차 하시길 빌고 형제님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월요일 하루는 항상 정신 없이 지나 갑니다.
목요일 저녁 때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