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루

2006. 5. 15. 오전 8:12:45

글자

찬미예수님!!!

어제 너무나 맑고 화창한 날이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주교님 수녀님들....누구하나 할거 없이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히..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혀 숨도 차지만 기쁨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아침 일찍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해주신 우리 내탓 형제님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끝까지 같이해주신 우리 유일한 비오형제님 요안나자매님...정말 감사합니다.

미리내미사 하고 종합운동장 가서 축구하고..저녁에 김학별 고문님댁에서 안나 자매님과

비오형제님 요안나 자매님 그리고 박성태요셉 글라라 자매님의 뛰어난 붕어요리찜..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6

  • 2006년 5월 15일 오후 12:57

    마라톤 행사에 정성을 다한 회장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감사~

  • 2006년 5월 15일 오후 2:50

    운동장에서 메달을 잃어버려서 집사람이 제말을 영 믿어 주질않는군요...(사실 성당에서 1위로 들어왔다고 뻥을 좀 보태긴 했지만,, 사진이 빨리 나와야 할 텐데,,,)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2006년 5월 15일 오후 3:58

    일을 할 수 있다는것 만큼 즐겁고 행복한게 있겠습니까. 그저 하느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그동안 마음고생 많이하신 회장님, 모든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2006년 5월 16일 오전 10:08

    수고하신 회장님과 형제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 2006년 5월 16일 오후 2:10

    대회 준비하신 회장님과 쥐꼬리 같은 월급(회비)으로 집안일 운영하시는 총무님

  • 2006년 5월 16일 오후 2:11

    이어서~ 너무도 너무도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