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 너무나 맑고 화창한 날이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주교님 수녀님들....누구하나 할거 없이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히..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혀 숨도 차지만 기쁨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아침 일찍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해주신 우리 내탓 형제님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끝까지 같이해주신 우리 유일한 비오형제님 요안나자매님...정말 감사합니다.
미리내미사 하고 종합운동장 가서 축구하고..저녁에 김학별 고문님댁에서 안나 자매님과
비오형제님 요안나 자매님 그리고 박성태요셉 글라라 자매님의 뛰어난 붕어요리찜..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은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