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주일날에 이어 오늘도 가을 하늘 처럼 청명 한 아침 입니다.
어젠 오랜 만에 많은 형제님들이 운동장 에 나와 뜨거운 몸과 마음을 달구었습니다. ^^
우천 관계로 잔디 구장에서 행사가 허락 되지 않아 아쉬웠지만 즐거운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끝마치며 회장님 께서 간단히 나마 개인 적인 사정으로 운동장에 못나오는 말씀을 하셨는데 ..
그 동안 부족한 외모로 운동장에서 감독 역활 하기가 힘들어 요즘 잘나가는 꽃 미남 이준기로 변신
해서 다시 돌아올것입니다.
근데... 얼굴은 고친다 해도 ... 짧은 다리는 어쩔가 싶습니다 ^^
개인적인 일로 감독의 자리를 비워 두게 되서 형제님들 죄송 스러운 말씀 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운동장 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화이팅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