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
지루한 장마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따가운 햇살에 움직임이 너무 무뎌졌습니다.
일요일 생각보다 많은 내탓 형제님들이 모여 성당에서 신부님, 수녀님모시고 조촐하게나마 중복 행사를
치루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래서 그날 많은 분들이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신 고마우신 분들께 감사의 글 올리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김용신베드로, 박순봉 스테파노, 김학별 고문님
김승일 니꼴라오 형제님
김영규유스토 부회장님
김우재레오 감독님 그리고 뜨거운데 주방에서 고생해주신 우리 고마우신 자매님들....
너무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에 고개 숙입니다.
그리고 그날 생일맞으신 김영규유스토 요안나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알게 모르게 수고해주신 모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그리고 같이 동참해 주신 내탓 형제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운 폭염날씨 휴가길 건강에 조심들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고싶습니다.
행복한 날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