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의미있고 즐거운 저녁이었습니다!

2006. 8. 19. 오전 2:49:54

글자

+참 좋으신 주님!

 

축구로 하나 될  수 있는 형제들의 모임을 주선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사랑 많으신 형제님!

 

오늘 저녁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지도자란  자신이 작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낄때

 

사랑과 존경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어제 저녁의 만남은 의미있고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더욱 감사 했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부족하고  약하기에 서로 의지하라는 의미에서  모임을 허락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지만

 

오늘 참여를 못한 형제님들께도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셨으리라  믿으며

 

보고 싶은 얼굴들 많이  못 본 것이 아쉽지만

 

또 내일이 있기에  만족하게 하루를 마감해 봅니다.

 

 

죄 많은 소생이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마는  

 

내 탓이라는 팀 명이 좋아 ,또한  운동이 좋고,사람이 좋아

 

공을 차러 나가고 , 땀 흘리고 집에 오면 기분이   좋아

 

준비된 체력으로 다음주를 맞이 하곤합니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어제 같은 만남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실수하는 분이 있다면 너그러이 용서하고 가르치고,배우는

 

우리 형제분들이  되실거라고 믿으며 저부터 솔선 수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 번 자신의 시간과 재산을 희생하면서까지 모임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몸은 옛날 같지 않지만 서서히 만들고 ,연습해서 좋은 멤버거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잘 먹고 잘사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전 재홍 요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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