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2006. 8. 22. 오전 9:23:10

글자

무더운  여름이  다가고  있습니다.

 

뜨거웠던  태양  아래서   서로의  마음을   식히기엔   너무  더웠지만   이젠   푸른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풍성한  가을이  오면   우리의  마음도  넉넉해  지리라  믿습니다.

 

아자  !!   내탓 축구단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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