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호 ~~

2005. 8. 4. 오전 10:14:49

글자

형제님들  웃지  마세여 ..

 

저는   너무  좋아서  글을   올립니다.  ^^

 

어제   너무  급한  나머지  화장실을  찾다가  어느 건물 로 들어   갔는데...   아..글세...양변기는 없고  ...

 

꼬그려식  만  있다보이  순간  걱정이  되더라구여...

 

교구장배   예선전 에  다쳤던   무릎이  계속  해서   좋아 지지 않았고      다른  모임 축구 시합때  나가서   

 

운동  하다가   더 악화 되서    조심하던 차에   재활 치료를   하게 되었슴다.

 

근데   쪼그리고 앉아  볼일을  보고  일어 서도  약간의 통증만  있고   거의   완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하 ~~~    너무 좋습니다..           별일  아니져 ??     ^^

 

오늘  부터ㅡ 불어난  몸무게를  줄여볼 생각 입니다.

 

런닝도  다시 하고...   예전에  열심히  뛰어 다녔던  적토마  처럼...    화이팅  할랍니다... ^^

 

참   출장  나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여...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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