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 웃지 마세여 ..
저는 너무 좋아서 글을 올립니다. ^^
어제 너무 급한 나머지 화장실을 찾다가 어느 건물 로 들어 갔는데... 아..글세...양변기는 없고 ...
꼬그려식 만 있다보이 순간 걱정이 되더라구여...
교구장배 예선전 에 다쳤던 무릎이 계속 해서 좋아 지지 않았고 다른 모임 축구 시합때 나가서
운동 하다가 더 악화 되서 조심하던 차에 재활 치료를 하게 되었슴다.
근데 쪼그리고 앉아 볼일을 보고 일어 서도 약간의 통증만 있고 거의 완쾌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하 ~~~ 너무 좋습니다.. 별일 아니져 ?? ^^
오늘 부터ㅡ 불어난 몸무게를 줄여볼 생각 입니다.
런닝도 다시 하고... 예전에 열심히 뛰어 다녔던 적토마 처럼... 화이팅 할랍니다... ^^
참 출장 나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여...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