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모두들 힘드시죠
점심에 시원한 냉면 한그릇씩 드시면 좋겠네요
인덕원쪽에 오실 일 있으시면 연락하시구요 제가 시원한 냉면은
대접해 드리겠읍니다.
본격적으로 휴가 가는 시간이 된 것 같네요 가시는 형제님들은 즐거운 휴가 되시길 바라고요
저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 삼포 해수욕장으로 가족들하고 갑니다.
혹시나 그기간에 이쪽으로 오시는 형제님들 계시면 연락하시구요 숙식 해결해 드립니다.
숙소는 삼포 코레스코 콘도입니다.
7월 31일 주일에는 형제님들 못 뵐것 같네요
미사도 설악동 성당에서 볼 계획입니다.
사람도 그리 붐비지 않고해서 여기로 몇번 왔었지요
시원한 바닷물 속에 몸한번 담그고 나와 넓은 백사장에서 백숙도 삶아먹고, 감자,옥수수
계란도 삶아먹고, 고기도 구워먹고, 만두,소시지도 구워먹고 떡복이도 해먹고, 라면도 먹는
그 맛은 휴가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즐거움이지요.
날씨는 덥지만 항상 마음은 즐겁게 생활하시면 좋겠구요
이번 주일 오후에 많은 형제님들 뵈면 좋겠네요
미사 시간에도 보면 더욱 좋구요
수요일에는 레오 형제님하고 아인트호벤 경기 보러 갔는데 무지하게 재미 있었답니다.
레오 형제님 보는것 만큼 실력 향상 되시길..........
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차 병복 베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