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월 과의 밀월(?) 이 끝나고 몇몇 잘생기신 형제님들이 남아 수다를 떨었슴다.
그 속에 저도 끼었져 ~~ ^________^
형제님들의 애정 어린 고민과 사랑이 더욱 발전 할수 모임이 되리라 생각 되는 시간이었구여...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니 집에 돌아 가는 것도 잊은체.. 수다 떨기에 여념없고...
아마 여자들도 이런 재미에 삼삼 오오 모여 즐기는가 봅니다. * ^^ *
어제 게임을 하며 느낀것은 시작하기전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느냐가 승패를 좌
지우지 하는데 큰 역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어릴적 자주 듣던 말인데.....
" 우리 한국 축구는 한골을 먼저 먹어야 열심히 뛰지 " 하시던 동네 어른 말씀이 생각이 나더 군요...^^
일월 과의 게임 에서 초반 대량 실점 으로 끌려 갔지만 화이팅 외치며 열심히 한 결과 후반에
는 우리가 게임을 지배 했습니다.
뭐 든지 마음에서 부터 비롯 되는 것 같습니다.
" 일체 유심조 " 우리 내탓 이 하나 되는 날까지 화이팅 !!
추신) 조인식 도미니꼬 형제님 더운데 골기퍼 보시느라 수고많이했어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