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호강 합니다. ~~ * ^^ *

2005. 7. 19. 오전 10:47:54

글자

벌써  하루 가  지나 화요일  입니다.

 

어젠 월요일  이어서인지  바쁘게  움직  이다   보이  게시판에  못들렸습니다.

 

그동안     뛰지  못해 몸도  불고  너무  몸이  근질 거려   심판 을  보며   운동 할  생각에    운동장에  나갔는

 

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   그만.....  공을  차고야  말았습니다.  ^^

 

근데  너무  좋았습니다.   ~~~~

 

형제님들의  도움과    말도 안되는   슛터링  으로   3골을  넣었는데...   집에  돌아 오는   발걸음이  가벼웠습

 

니다.     이맛에  공을  차는가  봅니다.

 

또  한가지  요즘  어떤  훌륭하시고  (?)  좋으신  분의  배려로   공짜로  축구  구경을  합니다.

 

공격하는  위치  선정 ..  수비 등지고 하는  플레이...  압박  하는 수비 동작 ..등  예전과  달리    눈 높이가  달

 

라 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관심을 가지고  관전을  해서 일겁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   ^^

 

오늘도   무릎  재활  치료를  받으러  가는데   ..  마냥   웃음이  나옵니다.  

 

왜냐면요..    5일  남았으니까여  ...   주일이  될려면  ~~`

 

좋은  하루  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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