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하루 가 지나 화요일 입니다.
어젠 월요일 이어서인지 바쁘게 움직 이다 보이 게시판에 못들렸습니다.
그동안 뛰지 못해 몸도 불고 너무 몸이 근질 거려 심판 을 보며 운동 할 생각에 운동장에 나갔는
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 그만..... 공을 차고야 말았습니다. ^^
근데 너무 좋았습니다. ~~~~
형제님들의 도움과 말도 안되는 슛터링 으로 3골을 넣었는데... 집에 돌아 오는 발걸음이 가벼웠습
니다. 이맛에 공을 차는가 봅니다.
또 한가지 요즘 어떤 훌륭하시고 (?) 좋으신 분의 배려로 공짜로 축구 구경을 합니다.
공격하는 위치 선정 .. 수비 등지고 하는 플레이... 압박 하는 수비 동작 ..등 예전과 달리 눈 높이가 달
라 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관심을 가지고 관전을 해서 일겁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 ^^
오늘도 무릎 재활 치료를 받으러 가는데 .. 마냥 웃음이 나옵니다.
왜냐면요.. 5일 남았으니까여 ... 주일이 될려면 ~~`
좋은 하루 되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