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우산을 써야 해여 ~~~

2005. 6. 27. 오후 4:09:47

글자

비가  내리는 월요일 입니다.

 

아침  부터 바쁘게  뛰어  다니다  보이   벌써  4시를  지나 가네여 ~~

 

오늘  도 좋은 하루 들 보내시고  게시지요 ??

 

어젠   다리가 좀 붚편  해서  집에서  쉴려고 했는데     노는  꼴을 못보시는  한분의  전화로    운동장에  나가

 

됬습니다.

 

주제  넘게  호루라기를  불면서   심판을  보며  느낀건    .....

 

어떤  일이든 한발자국 물러  서서  보면 더  잘 보이 더라구여....

 

최전방  공격을 하면서   여러 분들께   특히   대부님 이시자   고문님이신   분 한테   꾸중을  많이  듣다보이

 

그때  그때 오케이  대답을 드려도  잘 보지를  못했는데   심판을  보며   형제님  들의  움직임을  보니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아 예 ...  심판  공부를  하려  합니다,...   " 심판  없는 소리  인가여 "  ??    ^^^_____^^^

 

월요일인데  벌써  기다려  집니다..  주일날  운동장에서  헉헉  거리는  숨소리가  들리고...

 

중증  입니다..   헤헤 ~~    누가  약하나만   주십시여  ~~~~~

 

댓글 1

  • 2005년 6월 27일 오후 11:56

    역시 심판은 높은데서 보는게 확실하지요 월드컵 심판들 왜 그렇게 뛰어다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