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월요일 입니다.
아침 부터 바쁘게 뛰어 다니다 보이 벌써 4시를 지나 가네여 ~~
오늘 도 좋은 하루 들 보내시고 게시지요 ??
어젠 다리가 좀 붚편 해서 집에서 쉴려고 했는데 노는 꼴을 못보시는 한분의 전화로 운동장에 나가
됬습니다.
주제 넘게 호루라기를 불면서 심판을 보며 느낀건 .....
어떤 일이든 한발자국 물러 서서 보면 더 잘 보이 더라구여....
최전방 공격을 하면서 여러 분들께 특히 대부님 이시자 고문님이신 분 한테 꾸중을 많이 듣다보이
그때 그때 오케이 대답을 드려도 잘 보지를 못했는데 심판을 보며 형제님 들의 움직임을 보니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아 예 ... 심판 공부를 하려 합니다,... " 심판 없는 소리 인가여 " ?? ^^^_____^^^
월요일인데 벌써 기다려 집니다.. 주일날 운동장에서 헉헉 거리는 숨소리가 들리고...
중증 입니다.. 헤헤 ~~ 누가 약하나만 주십시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