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존경 하는 분의 말씀입니다.
"여백을 가지자 " 참 좋은 말씀 이어서 삶에 좌우명을 두고 실천 하며 살기를 바랬던 적이 있습니다
요즘 신문 사회 면에 오르는 여러가지 일들이 세상 살이를 더욱 힘들어 지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예전 존경 했던 "지인 "의 말씀 이 생각 나더 군여....
벌써 6월의 마지막달을 정리 하며 새로운 달을 맞이 하려 합니다.
더운 날씨 만큼 이나 열정 또한 뜨겁습니다.
더운날 화이팅 하시고 건강 하세여 ~~~
사무실 에서 한가한 .... 레오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