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더위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을 모아 져 좋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항상 곁에 있으면서도 웬지 ~~ 부인(?) 과도 같은 일월 하고 동반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은
마무리 냉면회식 까지 좋은 하루 였습니다.
정진영 요한 형제님의 부상 투혼과 악착 같은 탱크 수비로 적 공격수를 마구 힘들게 (?) 하시는 오용
철 스테파노 형제님 .. 우리 모임 제일 맏형이신 김용신 배드로 형제님... 항상 즐거움을 주시는 염상
구 라파엘 형제님... 운동장 섭외 와 득점왕 차병복 형제님... 여러모로 고생 많이 하시는 회장 총무
님... 그리고 골대를 너무 사랑하시는 영원한 골기퍼 이상민 베드로 형제님.. 스트라이커 비오 형제
님 ... 일월에 보급 품을 마구 추진 해오시는 강상일 로마노 형제님 ... 처음 으로 수비수의 너그러
움을 보여 주신 유스토 형제님... 등 ~~~등
모두가 한마음이 었던 것 같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고요...
한주간 이 시작 되었습니다. 형제님들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