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 안녕하십니까?
봄은 어디로 가고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게임전에 얼굴에 자외선차단제 듬뿍 발라야 하겠습니다.
개인 사정에 의하여 5월 8일 , 15일 2주간 결석 했습니만,
(마음속으로는 무진장 가고 싶었으나.......)
다음주에는 반드시 참석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드린다면 ,
한달에 한번 잔디구장 사용 하는것을 차 베드로 형제님께서 섭외를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우 감사드립니다.
차 베드로 형제님 !
혹시 가능하다면 셋째주를 빼고 나머지 주로 재섭외 해주시면 안되나요.
꾸리아 월례회의와 중복이 되서, 월례회의 빼먹고 공을 찰수도 있겠지만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이 아닌것 같아서요.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도 하고 , 넓은 잔디에서 뛰고 싶은 욕망도 채우고
( 연초제조창 운동장 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