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주일 ~~

2005. 4. 25. 오전 10:11:42

글자

토요일    오후  오랜 만에  집에  봉사  하려고  노력 했지만  이리저리 가는 길마다   온통  막히고  ....

 

결국  택한게  양지에  있는  한택식물원 과  경기도  박물관  으로  행선지를 정하였슴다.

 

   집근처 찜질방  에서  마무리  하며   집으로  돌아 오니  하루가  꽤  길더라구여  ^^ 

 

와이프 하고  애들  에게  점수 를 땄나  싶었는데   ...  이번주엔  운동회 가 있다나...원쩐 다나..^^

 

참  아빠  노릇 하기  힘듭니다.

 

어젠  운동장에서  핸드볼을  했습니다. (핸드볼 스코어  *^^ *)

 

이월 형제님 들하구  아기자기 하게   한골 씩  주고 받다 보이   스코어  는  안중에도  없고   즐겁게 시간을 보

 

냈습니다.

 

운동장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핸드볼도  하고.... 아이스크림에.....  부자 구단  일월  하고  당분간  여름을 

 

같이 나야 할것같습니다.    ^**^

 

월요일  아침  바쁜  하루 가 시작  되었습니다.

 

모두 화이팅  들  하시고  행복된  하루  되세여 ~~

 

 

추신)  조인식  도미니꼬  형제님  협찬해 주신  스타킹  너무 섹시 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1

  • 2005년 4월 27일 오후 6:22

    부자구단 일월에서 한번 웃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