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오랜 만에 집에 봉사 하려고 노력 했지만 이리저리 가는 길마다 온통 막히고 ....
결국 택한게 양지에 있는 한택식물원 과 경기도 박물관 으로 행선지를 정하였슴다.
집근처 찜질방 에서 마무리 하며 집으로 돌아 오니 하루가 꽤 길더라구여 ^^
와이프 하고 애들 에게 점수 를 땄나 싶었는데 ... 이번주엔 운동회 가 있다나...원쩐 다나..^^
참 아빠 노릇 하기 힘듭니다.
어젠 운동장에서 핸드볼을 했습니다. (핸드볼 스코어 *^^ *)
이월 형제님 들하구 아기자기 하게 한골 씩 주고 받다 보이 스코어 는 안중에도 없고 즐겁게 시간을 보
냈습니다.
운동장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핸드볼도 하고.... 아이스크림에..... 부자 구단 일월 하고 당분간 여름을
같이 나야 할것같습니다. ^**^
월요일 아침 바쁜 하루 가 시작 되었습니다.
모두 화이팅 들 하시고 행복된 하루 되세여 ~~
추신) 조인식 도미니꼬 형제님 협찬해 주신 스타킹 너무 섹시 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