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느껴 보자구요,, 형제님들 ~~
어젠 축구를 마치고 수원교구청에 가서 교황님 선종 연도를 드렸습니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해 기도 드릴수 있다는것 ... 신앙 을 가지기 전엔 못느꼈던 기쁨 인것 같습니다.
화창한 주일 날 일월 형제님 들과 운동장에서 한주간에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버렸습니다.
축구는 다른 운동과 달리 혼자 하는 운동 이 아니고 11명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함께 하는
운동 이어서 더욱 매력이 있나 봅니다.
연 2주 우리 내탓 축구가 화합 하는 모습을 보며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아자 !! 내탓 축구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