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하나 드시면서 ....

2005. 4. 4. 오전 10:42:57

글자

봄을  느껴  보자구요,,  형제님들  ~~

 

어젠  축구를  마치고  수원교구청에  가서   교황님 선종 연도를  드렸습니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해  기도  드릴수 있다는것 ...   신앙 을 가지기 전엔   못느꼈던   기쁨 인것 같습니다.

 

화창한  주일 날   일월  형제님 들과  운동장에서   한주간에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버렸습니다.

 

축구는  다른  운동과 달리   혼자  하는  운동 이  아니고     11명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함께 하는

 

운동  이어서  더욱  매력이  있나 봅니다.

 

연 2주  우리 내탓  축구가  화합 하는  모습을  보며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아자  !!  내탓  축구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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