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눈만 반짝 거립니다.
내일 은 제가 좋아 하는 모임 첫 정기모임을 하는 날입니다.
2월달은 눈이 너무 많이 내려 모임이 취소 되었는데 내일도 역시 눈,비가 온다는 소식에 좀 걱정 스럽지
만 어린 아이 처럼 친구들을 만날 생각 하니 가슴 설레입니다.
첫 모임을 7명으로 시작 해서 30 명으로 늘어나 어느 모임 부럽지 않습니다.
온라인 동호회모임에다 나이 까지 같아 여간 힘들지 않았습니다. 2년간 회장 노릇을 하기에 ~~^^
희, 노, 애, 락.. 을 한꺼번에 경험을 해서 남다른 애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게시판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우리 내탓축구 모임도 회원형제님들의 사랑과 애정을 먹고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 맺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탓 형제님들이 하나가 되어 열심히 뛰고 어느 자리에 머물러 있다 가더래도 그자리는 영원히 빛이
날것 같습니다.
아직 신앙이 깊지 않아 기도 또한 부족 하다 생각 되어 쑥스 럽지만 형제님 모두를 위해 기도 합니다.
아직 새내기 신자 레오 올림 ....
(ps) 내일 새벽 5시에 나가야 하는데 .... 하품만 합니다. 좋은 꿈 꾸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