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 가는데 ~~

2005. 3. 23. 오후 11:01:50

글자

점점  눈만 반짝  거립니다.

 

내일 은  제가  좋아 하는  모임  첫  정기모임을  하는  날입니다.

 

2월달은  눈이  너무 많이 내려 모임이  취소 되었는데   내일도  역시 눈,비가 온다는  소식에  좀  걱정  스럽지

 

만  어린 아이 처럼  친구들을  만날 생각 하니  가슴 설레입니다.

 

첫 모임을 7명으로  시작 해서  30 명으로   늘어나  어느 모임 부럽지 않습니다.

 

온라인 동호회모임에다 나이 까지  같아  여간  힘들지 않았습니다.    2년간  회장 노릇을  하기에 ~~^^

 

희, 노, 애, 락..  을  한꺼번에  경험을   해서   남다른 애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게시판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우리 내탓축구 모임도  회원형제님들의  사랑과  애정을  먹고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  맺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탓 형제님들이   하나가  되어  열심히  뛰고   어느 자리에  머물러 있다  가더래도   그자리는   영원히  빛이

 

날것 같습니다.

 

아직  신앙이  깊지 않아  기도 또한  부족 하다  생각 되어  쑥스 럽지만   형제님 모두를  위해  기도  합니다.

 

 

 

 

아직  새내기  신자  레오  올림 ....

 

 

 

(ps) 내일  새벽  5시에  나가야 하는데 .... 하품만 합니다.   좋은 꿈 꾸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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