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쉽게도 비가 와서 ~~

2005. 7. 4. 오전 10:24:03

글자

몸이  근질근질  거리는   형제님  많으시죠  ??  ^^

 

상쾌한  월요일  아침  입니다.

 

벌써  한해의   중반을  넘어  서  달려 가고  있습니다.

 

년 초에   계획  했던   약속들이  잘 지켜  나가고  있는지요 ...

 

약해졌던   마음을  다시  한번   붙잡고   열심히  화이팅   해서    좋은 결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번주엔   A 매치가  있습니다.

 

전  몇 주를  쉬었더니   더  몸이 무겁습니다.    아직도  무릎이   좋지  않아    빨리  좋아지길   기도  하고

 

있습니다.

 

와이프  말이  생각이  나네여 ...   "  당신에게  좀  쉬어 가는 기회를  주신 것 같다고  "" ....

 

좋은  하루  되시길   ~~ 

 

댓글 1

  • 2005년 7월 4일 오후 2:46

    무리하게 공만찰려고 할게 아니라 조깅이라도 하면서 몸을 만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