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탓 형제님들 안녕하시지요?
간만에 홈페이지에 글 올립니다.
형제님들께서 올리신 좋은 글 , 잘 읽었습니다.
특히 , 이상민 베드로형제님 , 좋은 사진 올려주심에 감솨.
( 근데, 칠보 성당 형제님들 보니까, 기분이 안좋아지네요.
그날 만행을 많이 찍어서 교구싸이트에 올려야 했습니다.)
8월 연합리그에서는 꿈의 구장에서 치르게 되는군요.
그동안 , 잔디가 그리웠습니다.
그나저나, 8월14일이 걱정입니다. 황금 연휴라서, 불참하시는 형제님들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사전에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7월리그에서 까진 무릎에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무릎까지 까지면서 들이대겄만, 결과는 별로 였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저녁에 안 좋은 일( 우리집 자매님의 경미한 교통사고)가 생겨서
뒷풀이 에도 가지 못했습니다.
레오형제님 말대로 일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일요일에 많은 형제님들,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수고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