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2005. 7. 20. 오전 11:42:53

글자

내탓 형제님들 안녕하시지요?

 

간만에  홈페이지에 글 올립니다.

 

형제님들께서 올리신 좋은 글 , 잘 읽었습니다.

특히 , 이상민 베드로형제님 , 좋은 사진 올려주심에 감솨.

( 근데, 칠보 성당 형제님들 보니까,  기분이 안좋아지네요.

   그날 만행을 많이 찍어서 교구싸이트에 올려야 했습니다.)

 

8월 연합리그에서는 꿈의 구장에서 치르게 되는군요.

그동안 , 잔디가 그리웠습니다.

그나저나, 8월14일이 걱정입니다.   황금 연휴라서, 불참하시는 형제님들이

많으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사전에  많은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7월리그에서 까진 무릎에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무릎까지 까지면서 들이대겄만,  결과는 별로 였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저녁에 안 좋은 일( 우리집 자매님의 경미한 교통사고)가 생겨서

뒷풀이 에도 가지 못했습니다.

 

레오형제님 말대로 일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일요일에 많은 형제님들, 좋은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수고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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