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사이드에 대하여

2005. 7. 20. 오후 1:21:59

글자

+찬미 예수님

더운 날씨에 점심들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식사후 나른해지기 쉬운 오후입니다.

8월달 시합은 좋은 운동장에서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을 할수 있게 된것 같네요

수고하시는 형제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리며 오늘은 오프사이드(off side)에 대하여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운동장에서 뛰는 선수들은 본인 자신이 오프사이드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읍니다.

순간적인 동작의 경우가 많아 애매한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부심은 자기가 맡은 구역의 최종 수비선수와 같은 동일선상에서 뛰어 다녀야만

판정하기가 수월해집니다.

같은편 선수가 공을 킥할때 공격하는 선수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판정하고 공을 잡지않아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으면 오프사이드 판정을 하게 됩니다.

오프사이드가 일어나면 그 자리에서 간접 프리킥이 선언됩니다.

 

그리고 오프사이드를 적용하지 않는 경우가 5가지 있는데 보통 이 규칙을 잘 몰라 심판에게

어필하는 경우가 있읍니다.

첫째는 골아웃된 볼을 골킥을 할 경우

둘째는 사이드로 아웃된 볼을 스로인 할 경우

세째는 코너킥을 차는 순간

네째는 상대편 선수가 백패스 하는볼을 차단하였을때

다섯번째는 중앙선을 넘기전에는 오프사이드를 적용하지 않읍니다.

운동장이 적은 경우에는 다섯번째의 경우를 종종 놓치는 경우가 있어 시비가 일어날수 있는 소지가 있고

그런 경우를 본적도 있지요

 

오프사이드를 피하기 위해서는 많은 움직임을 가지고 공을 차야지만 오프사이드에 걸릴 확률이

적어지지요

더운 날씨지만 모두가 힘내시고 주일날 오후에 많은 형제님등 운동장에서 만날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내탓 현제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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