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꼬 형제님의 모친 께서 소천 하시여 마음이 무겁고 안타 깝습니다.
고통이 없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7. 27. 오전 8:48:59
도미니꼬 형제님의 모친 께서 소천 하시여 마음이 무겁고 안타 깝습니다.
고통이 없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오늘 연도있나요?
하느님의 품에서 편안히 쉬시길 바라며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