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謹 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7. 27. 오전 8:48:59

글자

도미니꼬  형제님의  모친 께서   소천  하시여   마음이  무겁고  안타 깝습니다.

 

고통이  없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

  • 2005년 7월 27일 오전 9:53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오늘 연도있나요?

  • 2005년 7월 27일 오전 10:33

    하느님의 품에서 편안히 쉬시길 바라며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