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투혼

2005. 8. 1. 오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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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저녁  내탓  형제님 들의  거친  호흡 소리가   월드컵  보조  구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유스토 형제님.   진석  형제님  의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  으로    화서성당  형제님들 의  간담을   서늘케 했

 

습니다.   (^^  뉴스  에서는  다들 이렇게  기사 쓰던데  맞나요 ??    * ____* )

 

형제님  모두가   열심히 뛰어서    화서 와의  일전은   승패 없이 끝이 났지만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경기후  뒷풀이  에서도    형제님  들의  얼굴  에서  미소가  묻어  나고 정겨운  이야기  속에     시간  가는줄

 

모르게    수다를  떨고....  ^^    재미있었습니다....

 

형제님들  토요일  날  너무 너무  수고  많이들 하셨고    8월의  첫째주  일이  시작  되었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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