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34개의 글
- 577박성태07.12.1644-
대림3주일[1]
오늘의 묵상 영화에는 예고편이 있습니다. 예고편은 언제나 화려합니다. 본영화를 볼 마음이 생기도록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규모가 큰 경기에는 오픈
#577박성태07.12.16조회 44 - 576박성태07.12.1540-
12월 그리고~
- 12월 그리고 하얀 사랑의 기도/ 안 성란 - 빠르다고 세월 흐름이 참 빠르다고 한숨을 쉬기보다 또 다른 세상에 바람 불어 좋은 날이 되었으
#576박성태07.12.15조회 40 - 575박성태07.12.1536-
오늘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배에 사공이 많다 보면 이런저런 의견이 분분해지고, 서로 자기 주장만 하면 배가 가야 할
#575박성태07.12.15조회 36 - 574박성태07.12.1443-
오늘의-[1]
오늘의 묵상 그 누구도 사람들의 요구를 모두 들어줄 수는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당시 사람들의 끊임없는 요구에 질리셨나 봅니다. 온 마음으
#574박성태07.12.14조회 43 - 573박성태07.12.1442-
^가수 박진도의 신앙고백[1]
가수 박 진 도의 신앙 고백 주님 ! 저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도, 돈도 없습니다. 난 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까? 나는 누구입
#573박성태07.12.14조회 42 - 572박성태07.12.1343-
오늘의~
오늘의 묵상 요한과 엘리야가 오늘 복음의 핵심 단어입니다. 두 분은 예언자입니다. 요한은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이고, 엘리야는 종말에 나타날 예언
#572박성태07.12.13조회 43 - 571박성태07.12.1341-
^보고 싶은날^
보고 싶은날 흐린 날씨라도 해는 떴겠지요 구름 끼었다고 꼭 눈이나 비가 내리는 것은 아니잖아요 보고 싶은 날 연락 안하고 찾아가지 않는 다고 사
#571박성태07.12.13조회 41 - 570박성태07.12.1243-
-오늘의 말씀[1]
오늘의 묵상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 천천히 가야 합니다. 빨리 가다 보면 쉽게 지
#570박성태07.12.12조회 43 - 569박성태07.12.1150-
-참 어려워유~[1]
♡ 참 어렵습니다 ♡ 거룩한 척 하기는 쉬워도 거룩하게 살기는 참 어렵습니다. 믿음이 있는 척 하기는 쉬워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니고 살기는
#569박성태07.12.11조회 50 - 568박성태07.12.1145-
오늘의 묵상[1]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들은 것처럼, 양 한 마리를 잃어버렸다면 그 양을 찾으러 나서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아흔아홉 마리를 들판에 그대
#568박성태07.12.11조회 45 - 567김우재07.12.1049-
12월 남은주일 (16,23,30일) 운동 안내
2007년도가 몇주 안남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정해년도 내탓 형제님들의 추억속으로 사라져 갑니다. 새로운 임원진 선출로 내탓의 비상을 기원하며
#567김우재07.12.10조회 49 - 566박성태07.12.1046-
아직과 이미 사이/ 박노해-시-[1]
아직과 이미 사이 / 박노해 詩人 '아직'에 절망할 때 '이미'를 보아 문제 속에 들어 있는 답안처럼 거울 속에 들어찬 햇봄처럼 현실 속에 이미
#566박성태07.12.10조회 46 - 565박성태07.12.1050-
내탓 5대 임원 선출[3]
-5대 임원 선출 회장: 김영오(비오) 부회장:오용철(스테파노) 김기영(비안네) 총무:박성태(요셉) 부총무:심형식(플로렌시오) 감사:김영규(유스
#565박성태07.12.10조회 50 - 564박성태07.12.1050-
오늘 묵상[1]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들것에 실려 왔던 중풍 병자가 우뚝 일어섭니다. 그러고는 두리번거리며 걷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 그는 너무 놀
#564박성태07.12.10조회 50 - 563박성태07.12.0464-
회장.총무[2]
초대: 회장 조봉암(라우렌시오) 총무 박성태(요셉) 2대: 회장 박순봉(스테파노) 총무 이상돈(라우렌시오) 3대: 회장 김학별(요아킴) 총무 심
#563박성태07.12.04조회 64 - 562김우재07.12.0348-
12월 09일 내탓 운동안내[1]
이번주 주일은 내탓 총회가 있는 날 입니다. 그러나 ~~ 우리 들의 운동은 멈출수가 없습니다 ^^ 운동 끝나고 꼭 !! 총회에 참석 하자구요 `
#562김우재07.12.03조회 48 - 561오용철07.12.0362-
2007년 내탓 정기총회 안내[2]
+찬미에수 2007년도 내탓 축구선교단 정기총회에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1. 일시 : 2007년 12월 9일(일
#561오용철07.12.03조회 62 - 560김우재07.11.3048-
12월 2일 내탓운동안내[1]
이번주 주일은 일월 성당 형제님들의 초청으로 친선 게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인원이 성원이 안되면 게임을 취소 하려했지만 초청게임요청 과 오랜만에
#560김우재07.11.30조회 48 - 559김종규07.11.2948-
당분간 내탓의 전력 누수가 불가피할 듯... ^^[3]
시몬 김종규 입니다. 지난주 일요일날 2시경 정천 초등학교 가는 길에 좌회전 기다리던 중 왠 아줌마가 뒤에서 들이받는 바람에 뒷 범퍼 파손 당한
#559김종규07.11.29조회 48 - 558정진영07.11.2359-
내 탓 연차 총회 안내
찬미예수님! 뒤돌아 보면 지나온 시간들이 왜 그리 아쉽고 안타까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해볼껄.. 이렇게 해야 했었는데... 그 때 조금만 더
#558정진영07.11.23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