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34개의 글
- 677박성태08.02.1343-
^오늘도-[2]
- 오늘도 홧팅 합시다..
#677박성태08.02.13조회 43 - 676
박성태08.02.1247-용서는-[3]
용서는 허락입니다. ◆ 용서는 허락입니다 . 자신에 대해서 특별히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자신만이 만들어가는 자기만의
#676박성태08.02.12조회 47 - 675김우재08.02.1156-
오~호 통재라...[7]
형제님들 다 아시죠?? 우리나라 국보 1호인 남대문(숭례문)이 어의 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새벽늦께 까지 수고한 방재 작업에도 불구 하고. ..
#675김우재08.02.11조회 56 - 674박성태08.02.1144-
^ 새해에는~[2]
#674박성태08.02.11조회 44 - 673박성태08.02.1151-
어제 경희대 구장[5]
-날씨는 좀 풀렸지만 그래도 바람이 추운 하루 였습니다.. -넓은 경희대 구장에서 마음껏 뛰었습니다. -참석 인원은 18명 -모든 분께 감사 드
#673박성태08.02.11조회 51 - 672오용철08.02.0947-
내 자신이 새로움을 조금씩 이해것에 대한 기쁨으로[5]
2/9일 루가복음 말씀 27 예수님께서는 밖에 나가셨다가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28 그러자
#672오용철08.02.09조회 47 - 671정진영08.02.0847-
이번주(10일)운동[2]
찬미예수님!!! 떡국들 많이 드시고 가족과 즐건 명절보내셨나요? 이번주는(10일) 회장님하고 한번더 경희대에서 망포와 한을 풀기로했습니다. 새해
#671정진영08.02.08조회 47 - 670박성태08.02.054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4]
- 고향 잘 다녀 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내탓 가족 모두 복 많이 받우시고, 올해도 행복한 가정 되세요......... 요셉드림
#670박성태08.02.05조회 44 - 669양중호08.02.0546-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6]
개인적인 사정으로 2주동안 운동을 못 했더니 요번 주말이 기대되네요 ^^6 즐거운 설 연휴 되십시요~~~ 전주--- 순창 --- 용인 --- 안
#669양중호08.02.05조회 46 - 668박성태08.02.0445-
어제 경희대 구장에서[5]
-찬바람이 추위를 느끼는 날씨 였습니다. -경희대 구장에서-망포.원천과 즐건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 인원은 17명- 참석하신 모든분 감사!
#668박성태08.02.04조회 45 - 667박성태08.02.0244-
^아버지의- 눈물[1]
아버지의 술잔에 채워진 눈물 시인은 이렇게 덧붙입니다 아버지는 손수레에 연탄재를 가득 실고 가파른 언덕길도 쉬지 않고 오른다 나를 키워 힘센 사
#667박성태08.02.02조회 44 - 666박성태08.02.0239-
이번주 게임 공지[1]
-날씨도 점점 풀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웃 일월이 다른팀과 약속이 있어서.. -일단 이번주에도 우리끼리 천천중에서 재밌는 시간을 갔겠습니다.
#666박성태08.02.02조회 39 - 665박성태08.02.0138-
^아내를 위한 기도^[2]
아내를 위한 기도/녹암 사랑의 0 순위는 하느님이시고 사랑의 1 순위는 아내입니다. 가정의 행복이 행복의 문이며 아내 사랑이 모든 사랑으로 가는
#665박성태08.02.01조회 38 - 664
박성태08.01.3142-//고해성사//[2]
♤- 고해성사 -♤ 고해실에 있다가 보면 신자들이 당황하여 제 죄를 통회하오니 신부는 용서하소서. 라고 해야 할 것을 제 죄를 사하오니 신부는
#664박성태08.01.31조회 42 - 663박성태08.01.3146-
가입 축하-[5]
*최원순.토마스 형제님 가입 -- -무지 추카 추카 드립니다. -우리 다윗 탑 식구 들이- 공을 많이 드렸지요.ㅎ- -특히 손인덕.모세의 공이
#663박성태08.01.31조회 46 - 662박성태08.01.3143-
^성 요한 보스코(돈보스코)성인[2]
성 요한 보스코 (1815~1888) 청소년의 아버지요 스승이며 위대한 교육자 1815년 8월 15일, 베키에서 태어난 요한 보스코는 일찌기 두
#662박성태08.01.31조회 43 - 661정진영08.01.3143-
생각해 보는 시간[3]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등불의 비유 를 드시며 누가 등불을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고 하십니다. 방을 환하게 하
#661정진영08.01.31조회 43 - 660박성태08.01.3043-
손을 꼭 잡고....[3]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 합니다.^^^^
#660박성태08.01.30조회 43 - 659박성태08.01.2945-
우리~[7]
우리라는말은....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
#659박성태08.01.29조회 45 - 658박성태08.01.2939-
^가장 빠른 길^[1]
♡ 가장 빠른 길 ♡ 곧장 내게로 오라. 가장 빠른 길로 내게 오라. 너에 대한 나의 열망으로 네 영향력도 변화될 것이다. 네 영혼을 둘러싸고
#658박성태08.01.29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