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34개의 글
- 597박성태07.12.28401
오늘의(금)~[2]
오늘의 묵상 로사 씨는 작년 12월 28일에 아들을 잃었습니다. 교통사고였습니다. 대학 친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가 함께 변을 당하였습니다
#597박성태07.12.28조회 40· 1 - 596박성태07.12.2738-
^사도 요한^성인
성 요한(Joannes)은 갈릴래아의 어부로서 제베대오의 아들이며 사도 야고보(Jacobus, 7월 25일)의 동생이다. 야고보와 요한은 겐네사
#596박성태07.12.27조회 38 - 595박성태07.12.2737-
오늘의(목)~
오늘의 묵상 (12월 27일) 오늘의 묵상 힌두교에서는 고통을 운명으로 돌리며 체념으로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고통을 피하고자 사욕에서
#595박성태07.12.27조회 37 - 594박성태07.12.26381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1]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 께 영광! BGM ▶ ♬ 샹송으로 듣는 축복의 크리스마스 캐롤 모음 ♬ ♡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 날마다 하루 분
#594박성태07.12.26조회 38· 1 - 593박성태07.12.2638-
오늘의(수)~
오늘의 묵상 . 많은 사람이 미래를 불안하게 느낍니다. 그저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뚜렷한 원인도 없이 그러고 있다면 분명 잘못된 일
#593박성태07.12.26조회 38 - 592박성태07.12.2538-
^예수 성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올해도 쉽지 않은 한 해였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이면 누구랄 것도 없이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내년에 기대를 걸어 보지만 사는
#592박성태07.12.25조회 38 - 591박성태07.12.2444-
추카추카 해주세요..[1]
* 회원중 이주간 축일입니다. 오용철(스테파노)011-277-4298 (12.26) 박순봉(스테파노)019-331-2365 (12.26) 이영선
#591박성태07.12.24조회 44 - 590박성태07.12.2439-
요셉카드[3]
내탓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아기 예수님의 사랑 무지 받으세요.
#590박성태07.12.24조회 39 - 589
박성태07.12.2439-성탄절의 기도[2]
즐거운 성탄 되세요 . 올해 성탄에는 큰 축복 받으세요 . 성탄절의 기도/녹암 주여 지난 날 헛되이 보낸 성탄절을 용서하시고 올해는 성탄의 의미
#589박성태07.12.24조회 39 - 588박성태07.12.2439-
성탄전야(12.24)
잘 꾸민 마돈나성당의 구유 오늘의 묵상 즈카르야는 세례자 요한의 아버지입니다. 천사가 아들의 잉태를 알릴 때 그는 순간적으로 의심합니다. 그 보
#588박성태07.12.24조회 39 - 587박성태07.12.2337-
대림4주일
오늘의 묵상 마리아의 잉태를 알게 된 요셉은 가만히 헤어지려 합니다. 그런 결정이 있기까지 얼마나 고뇌했겠습니까? 우리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587박성태07.12.23조회 37 - 586박성태07.12.2236-
^사랑하며 사는 세상^
♡ 사랑하며 사는 세상 ♡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586박성태07.12.22조회 36 - 585
박성태07.12.2239-오늘의(토)~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얼마남지 않은 12월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더 나은 생활이 되기를 바라면서 주님의 축복 ↖^*^↗ 받으시는 복된 주말
#585박성태07.12.22조회 39 - 584박성태07.12.2136-
오늘의(금)~[1]
연인이자 친구인 하느님 연인간의 애틋한 사랑을 연정이라 하고 친구간의 사랑을 우정이라 합니다. 오늘 1독서 아가는 하느님과 이스라엘을 연인 관계
#584박성태07.12.21조회 36 - 583박성태07.12.2039-
^기도와 빈말^
♤-기도와 빈말-♤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예수께서는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자기 말과 자기 생각만을 되풀이해서 늘어놓지 말라는
#583박성태07.12.20조회 39 - 582박성태07.12.2039-
오늘의(목)~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마리아는 진심으로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정녕
#582박성태07.12.20조회 39 - 581박성태07.12.1941-
오늘의(수)~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에서 들은 대로, 세례자 요한의 뒤에는 아버지 즈카르야의 숨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천사는 즈카르야에게 나타나 요한
#581박성태07.12.19조회 41 - 580박성태07.12.1844-
체질,알고 먹으면~[1]
체질, 알고 먹으면 건강이 보인다 사상체질은 장부의 크고 작음에 따라 체질을 4가지로 나눈 것으로 소화기에 해당하는 비장이 작고(기능이 약하고)
#580박성태07.12.18조회 44 - 579박성태07.12.1838-
오늘의~
오늘의 묵상 우리는 성모님의 잉태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를 맞이하시는
#579박성태07.12.18조회 38 - 578박성태07.12.1741-
오늘의~
오늘의 묵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에는 중재가 통하지 않습니다. 워낙 감정의 골이 깊은 탓입니다. 투쟁의 역사로 따진다면 다윗 시대까지 올
#578박성태07.12.17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