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묵상 ♥
그렇게 답이 없으시던 주님께서 천사를 보내신 겁니다.
말문이 막히자 그는 모든 것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말을 앗아 갔지만
하느님, 거룩한 동정녀의 출산을 통하여 영광의 빛을 세상에 드러내셨으니,
저희가 이 강생의 놀라운 신비를 온전한 믿음과 경건한 마음으로 거행하게 하소서.
2007. 12. 19. 오전 10:43:38
♥ 오늘의 묵상 ♥
하느님, 거룩한 동정녀의 출산을 통하여 영광의 빛을 세상에 드러내셨으니,
저희가 이 강생의 놀라운 신비를 온전한 믿음과 경건한 마음으로 거행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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