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34개의 글
- 657김우재08.01.2854-
너무 비좁은 운동장 ..[11]
어제 주일날 회사업무 수행차 늦게 운동에 참석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운동장에 쌓인 눈이 녹지 않아 미니 게임 으로 20여명 의 형제님들이
#657김우재08.01.28조회 54 - 656
박성태08.01.2640-최인호-.꽃밭 .중에서-[2]
수고했소, 이젠 돌아가도 좋소 하루 종일 집안 청소를 끝내고 나더니 파김치가 된 아내는 손을 씻으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강운구, 수고했소. 이
#656박성태08.01.26조회 40 - 655박성태08.01.2552-
이번주 게임 공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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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박성태08.01.25조회 52 - 654박성태08.01.2541-
^외모에~[1]
외모에 속지 마라. 아름다운 외모를 보고 사람을 칭찬하지 말고, 겉모습을 보고 그를 혐오하지 마라. 꿀벌은 날짐승 가운데 작지만 그가 만든 것은
#654박성태08.01.25조회 41 - 653박성태08.01.2439-
^당 신^[2]
--당 신-- 험한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힘들어 질 때 앞에서 손 내밀어 이끌어 주는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아픔 아프고 괴로워 눈
#653박성태08.01.24조회 39 - 652박성태08.01.2437-
^숨겨진 샘물^[2]
♡ 숨겨진 샘물 ♡ 너를 위한 내 말들은 결코 다함이 없으니, 너도 내게 귀기울이기를 결코 그만두지 말기를 바란다.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진 샘
#652박성태08.01.24조회 37 - 651김영오08.01.2343-
재밋는 전라도 사투리[4]
☆재미난 전라도 사투리☆ *무엇이 분명하지 않을때 ===아따메 껄적지근허요^^ *아이들 머리가 참 똑똑합니다 ====집이 아그 대그박이 겁나게
#651김영오08.01.23조회 43 - 650박성태08.01.2344-
말-오해^[5]
말이 낳는 오해( 좋은 생각 중에서) 어떤 사람이 생일을 맞아 절친한 친구 네 명을 초대했다. 세 친구는 제 시간에 도착했는데 나머지 한 친구는
#650박성태08.01.23조회 44 - 649박성태08.01.2247-
지난 주일에-[3]
-어젠 굿뉴스가 잠시 정지 되어서 이제 올립니다. -어제 이어서 밖엔 계속 눈발이 날려,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가 죽이는 날입니다. 모두 기쁜날
#649박성태08.01.22조회 47 - 648박성태08.01.2241-
안식일-지혜와힘[1]
오늘의 묵상 어느 안식일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밀밭 사이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배가 출출하던 제자들 몇몇이 밀 이삭을 뜯어 비벼 먹었습니다. 예
#648박성태08.01.22조회 41 - 647정진영08.01.2149-
무제[3]
찬미예수님! 오랫만에 운동하니 너무 상쾌합니다. 새로운 얼굴의 형제님들도 많으시고 같이 땀흘리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눈이 많이 오네요. 오늘 하
#647정진영08.01.21조회 49 - 646박성태08.01.1947-
^ ^[2]
- 내 영혼이 말하는 사랑의 조건 - / 박종태 내 영혼이 내게 사랑의 조건을 말해 주었네 기쁨도 사랑의 일부분이고 슬픔도 사랑의 과정이라고 슬
#646박성태08.01.19조회 47 - 645박성태08.01.1842-
^그림자 하나^ 노민환 ^시[3]
그림자 하나 석향 노민환 비바람 치는 날 물보라로 흐느끼는 바다를 내려보며 오랜 시간을 침묵하며 붙박이로 서 있었던 적이 있었다. 생의 한가운데
#645박성태08.01.18조회 42 - 644박성태08.01.1848-
봉사 잘 하고 오세요.[7]
* 내일 1.19(토) 태안에 가시는 분들은 추운데 조심해서 건강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저도 신청은 했었는데, 회사에서 워크샵이 잡혀서 오
#644박성태08.01.18조회 48 - 643정진영08.01.1843-
오늘의 묵상[2]
찬미예수님!!! 중풍은 무서운 병입니다. 멀쩡하던 사람이 수족을 못 쓰는 병입니다. 본인은 물론 가족들마저 고통으로 몰아넣습니다. 어쩌다 이러한
#643정진영08.01.18조회 43 - 642박성태08.01.1749-
추카 추카 합니다.[4]
-추카 추카 합니다. -1.19(토) 양중호.스테파노(신입회원) 생일 -1.20(주일) 한찬우.세바스티아노(감독) 축일 -많이 많이 축하 해 주
#642박성태08.01.17조회 49 - 641박성태08.01.1740-
^성 안토니오 아빠스 축일[1]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안토니오 아빠스(251-356년)는 모든 수도자들과 은수자들의 아버지 또는 사막의 성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인은
#641박성태08.01.17조회 40 - 640정진영08.01.1738-
오늘의 묵상[1]
찬미예수님!!! 병자들을 낫게 하시던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에서는 나병 환자 한 사람을 만납니다. 그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립니다. 그가
#640정진영08.01.17조회 38 - 639김영오08.01.1645-
손인덕모세 형제님의 회원가입을 축하합니다[2]
찬미예수님 그동안 운동을 같이 해왔던 손인덕모세 형제님이 1월 9일 굿뉴스클럽에도 가입하셨습니다. 방명록에 글을 남기셔서 오늘에서야 알게된점 죄
#639김영오08.01.16조회 45 - 638김영오08.01.1639-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2]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세레자 요한의 이 고백 안에는 구원적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오직 안간을 구원하시고자 십자가 죽
#638김영오08.01.16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