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일날 회사업무 수행차 늦게 운동에 참석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운동장에 쌓인 눈이 녹지 않아 미니 게임 으로 20여명 의 형제님들이 추위를 녹이며 열심히 운동 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았습니다.
몇일 사이에 식구가 너무 불어나 운동장이 터질것 같았지만 (?) 웃음이 끊이질 않더군요~~
특히 저를 항상 괴롭히시는 오부회장님 덕에 마지막 한바탕 웃고 헤어졌습니다. ^^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빨리 봄이 와야... 2팀이 숨을 헐떡이며 운동 할것같습니다..
아님 누가 입김을 넣어 녹여 주세요 `~~~ ^^
지치기 쉬운 월요일 아침 입니다.
한주 활기차게 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레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