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2008. 1. 21. 오전 9:15:38

글자
찬미예수님!
 
오랫만에 운동하니 너무 상쾌합니다.
새로운 얼굴의 형제님들도 많으시고
같이 땀흘리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눈이 많이 오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기쁜 날되십시요.
 
정진영요한세례자 

댓글 3

  • 2008년 1월 21일 오후 8:12

    아들면회 마치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마지막 게임이 시작되더군요 하지만 회원분들 얼굴뵈니 즐거웠습니다

  • 2008년 1월 22일 오전 10:27

    아!!! 눈 내리는 밤밭 땀 흘리는 내탓 축구 보고잡당!!!!!!

  • 2008년 1월 22일 오전 11:52

    거기서는 축구 못하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