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2008. 1. 16. 오전 11:22:22

글자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세레자 요한의 이 고백 안에는 구원적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오직 안간을 구원하시고자
십자가 죽음을 선택하셨고,
하느님의 어린양으로서 희생의 삶을 사셨습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고통을 받아 들이는 것이며
사랑이 희생으로 표현될 때 비로소 그 고귀함이 드러납니다.
자기 이익만을 먼저 생각하는 세상에서는
이 희생이 어리석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사랑의 희생을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댓글 2

  • 2008년 1월 16일 오후 1:29

    희생-실천-잘 알고 있지만-왜 안될까요.? -나만 안되나.ㅎ~

  • 2008년 1월 17일 오전 8:25

    우리가 사랑을 너무 크게만 생각하는것은 아닐런지...실천할 수 있는것부터..휴지,꽁초줍기, 인사잘하기, 교통법규준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