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강론 말씀 요약

2008. 1. 13. 오전 7:46:19

글자
찬미 예수님!
 
목요일 저녁 신부님 강론 말씀이 너무 마음에 닿아 요약해 봅니다.
 
우리 신자분들 얼굴이 너무 어둡고 힘들어 보입니다.
그것은 순리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 일것입니다.
나쁜 짓하고, 잘못하면 거짓말을 하게 되고, 숨기려하고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순리대로 살지 않는 것은 자기 뜻만을 내세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순리대로 살면 고민할 필요가 없고 거짓이 필요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고 얼굴이 밝아 질 수 있습니다.
 
순리대로 살기위해서는 주님의 말씀의 근원인 사랑을 실천하면 되는데 실천방법으로는
 
첫째,  말로하는 사랑 - 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는 말과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하는 방법
          감사하고 미안해 하며 웃는 사람에게 화내는 이는 없을것 입니다.
둘째,  생각으로 하는 실천 - 항상 좋은것. 기쁜 것만 생각하고 보십시요.
           나쁜 마음과 나쁜 것을 보게 되면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셋째,  행동으로 하는 실천 - 자그마한 일이라도 항상 사랑을 실천에 옮기는 자세를 가지십시요.
          휴지를 줍거나 담배꽁초를 줍고, 교통신호 잘지키기등 주변에서 얼마든지 행할 수 있는 순리를
           지켜나가는 것, 거창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작은 일들이 모여 모여 쌓이면 사랑이 되고 주님의 뜻에
           순리대로 사는 것이 되어 늘 감사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이 되십시요.                                                                                                               정진영 요한 세례자
 
 

댓글 2

  • 2008년 1월 13일 오전 11:24

    어라!!! 오늘(13일)9시 미사에두 그말씀을... 순리=긍정

  • 2008년 1월 14일 오전 8:26

    감사합니다. 늘~ 기쁜 하루 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