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2008. 1. 16. 오전 7:43:15

글자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미사 때마다 늘 이 기도를 바칩니다. 어린양의 의미도 제대로 모른 채 기도문만 외웠던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우리 자신은 어린양이 되려고 하지 않으면서, 축복만을 청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살아 계신 어린양이십니다.
 
행복하시고 주님의 은총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정진영요한세례자

댓글 2

  • 2008년 1월 16일 오전 8:30

    그래도 자주 외치면 들어 주시지 안을까 !요~ 추운데 건강 조심 하삼`

  • 2008년 1월 16일 오전 11:08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자비를 이웃에게 다시 베풀어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