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추위를 느끼는 날씨 였습니다.
-경희대 구장에서-망포.원천과 즐건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 인원은 17명- 참석하신 모든분 감사! 감사!
-경희대-거리가 좀 멀어서 그렇치 -넓은 구장에서 마음껏 뛰니 좋은 점도 많이~
-저도 그전 같으면 (진짜로)- 달려라 하니가- 마음껏 가동이 될텐데 -이젠 볼링을 해야 될까봐유! ㅎ~
-내탓 회원 모두 설에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고향 잘 다녀 오세유.~
2008. 2. 4. 오전 9:00:11
다음주도 망포가는걸로 회장님에게 전하였습니다.
항상 아름다운 축구를 추구하는 내탓이 되길 바랍니다
회원님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조아것네 시간과 조건이 안돼 자주 못들어 오네유??////
더운 날씨에 고생 하시고요. 거기서도 설 잘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