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2008. 1. 31. 오후 9:49:40

글자
    ♤- 고해성사 -♤ 고해실에 있다가 보면 신자들이 당황하여 “제 죄를 통회하오니 신부는 용서하소서.”라고 해야 할 것을 “제 죄를 사하오니 신부는 통회하소서.” 하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가 있다. 이런 말을 종종 들으면서 이 말이 그리 틀린 말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죄를 사하기 위해 신부는 통회해야 한다. 통회하는 자만이 용서할 수 있다. - 이제민 신부님

댓글 2

  • 2008년 1월 31일 오후 10:09

    부디 행복한사람 만나서 착하세요 ㅋㅋ 아니 착한사람 만나서 행복하여라 인가??

  • 2008년 2월 1일 오전 8:27

    고해....정말 어렵고 힘들지요...그러나 그 어떤 기쁨보다 행복한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