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새로움을 조금씩 이해것에 대한 기쁨으로

2008. 2. 9. 오전 7:32:08

글자
 
2/9일 루가복음 말씀
 
27 예수님께서는 밖에 나가셨다가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28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29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님께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세리들과 다른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함께 식탁에 앉았다. 30 그래서 바리사이들과 그들의 율법 학자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투덜거렸다. “당신들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이오?”
3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3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잠이 들깬 상태에서 미사중 머리에 확들어오는 복음 말씀이 들려 올렸습니다......^^

댓글 5

  • 2008년 2월 9일 오전 8:31

    오 부회장님 대단 하십니다.새벽 미사도 다녀 오시고,- 나는 출근 헀습니다.,ㅎ~ 요즘은 건강해도 의사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 2008년 2월 9일 오후 5:05

    복음 말씀 감사합니다.^^

  • 2008년 2월 11일 오후 2:59

    환자,의사,의인,죄인 등 이 모든 것이 나의 모습이 아닐까요

  • 2008년 2월 11일 오후 4:22

    캬~~~

  • 2008년 2월 11일 오후 4:25

    드뎌 오부회장니미 문단에 올라오셨군요..추카...님이 맞지요...이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