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뒤돌아 보면 지나온 시간들이 왜 그리 아쉽고 안타까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해볼껄.. 이렇게 해야 했었는데... 그 때 조금만 더 했더라면....
하지만 지나온 시간들을 후회하기 보다는 앞으로 더 나아 갈길을 생각하며
사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못난 제가 내 탓의 회장을 맡은게 벌써 2년이 지났군요.
많은 우리 내탓 형제님들의 협조로 너무나 부족한 저의 빈자리를
메워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금년 정기총회는 12월 9일 운동 후 합니다.
정말이지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시어 조금은 소원해진 우리 내탓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주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나 하나쯤이야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안가면 안되겠구나 하는 넓은 마음으로
꼭 참석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다시 한번 요청하옵니다.
일시 : 2007년 12월 9일 오후5시
장소 : 미정 별도 문자발송예정
행복하시고 주님의 은총 가득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