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의 시작

2007. 10. 1. 오전 10:50:32

글자

첫달 1일이 월요일 이면  웬지 새로운  느낌이 들어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잡아보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2007년을  시작 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길가에   핀 코스모스를  보며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이번달  10월은  장안지구장배  대회가 있습니다.

행사중  두번째로  큰  대회인것 같습니다.  

항상  친선게임 및  대회를  하면서   많이 생각하며  고민 해보지만  100 %  만족을   형제님 께  드리지  못해   곁에

숙제를  달고 다닙니다.    어쩌면   삶의 지혜와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고  자위 해보곤 하지만   한 형제님 이라도  

더   즐거워 한다면  좋겠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지만    때에 따라  악역 역할도  필요하다고  느껴보곤합니다.

많이  부족한  감독 역할을  하느라   질타도 많이 듯고  보람도 느껴보는  시간들  이지만    한가지 확실하게  얻은  수

확이 있다면  축구를  보는  시야가  조금  넓어 진것 같습니다.  (제 생각만합니다 ^^ )

우리팀  에  개인 능력 과 조직력도  처음  제가 내탓에 왔을 때보다  두세발자국  진보 한것같구요  앞으로도  더 발전

된  팀으로  향상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근데 걱정 스러운 점이 있다면  부상을 당한  형제님이 많아  게임을  치룰때  성원이 안될까  노심 초사 하는것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되겠죠 ?^^

남아 있는  시간 동안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좀더  노력 해보겠습니다 .

부족한점  널리 이해 해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시면   고래 처럼  춤을 출것같습니다 . ㅎㅎ^^

월요일  아침  한가해서 몇자 올려보았는데  길어 졌네요 ~~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10월  한달도 화이팅  하세요  형제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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