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평화!
존경하는 내탓 축구 회원 여러분, 안녕하셨는지요?
두달 반의 한국 일정을 마치고 다시 이곳 파리로 6월 27일 저녁에 도착하였습니다.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새롭게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내탓 축구회와 오랜만에 함께 운동하면서 행복했었습니다. 응원단 여러분들^^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홍삼, 잘 먹고 힘 차려서 열심히 기도하고 공부하겠습니다.
이러한 결심과 아울러 여러분께서 하시는 모든 일 주님 안에서 좋은 결실 맺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부상 조심하시고,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파리에서 한민택 바오로 신부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