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신부님 과의 포옹 ...

2007. 8. 20. 오전 10:08:25

글자
진한  감동 이었습니다.
 
예전에  뵜던  건강하신 모습  그대로 이시고    축구 실력 또한  변함  없으셔서   좋았습니다.
 
아쉬었던 건  ..냉면...을  못...먹었다는게....신부님 께서  냉면...사셔야 했는데...^^
 
한번  파란색 은  영원한 파란색 입니다... 율전 성당  유니폼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신부님  ~~
 
건강하시고 다음에  다시뵙길 기도 드립니다.
 
 

댓글 4

  • 2007년 8월 20일 오전 11:06

    신부님 뵙지 못해 서운한 맘 그지 없습니다. 먹고 살려다 보니 신부님 뵐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참으로 안탑깝습니다. 혹 , 차주에도 나오시기를 기대 하면서 혹시, 사진 촬영이라도 하신 형제님 계시면 사진 올려주시면 사진으로라도 뵐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모든 분들 주님과 함께하는 한 주 되세요.....무진장 바쁜 부회장 유스토 올림

  • 2007년 8월 21일 오전 11:58

    부회장님 서운 한 마음 달래 주실 작품 사진 가지고 계시분 올려주세요~~ 경매 라도 해보시면 짭짤한 부수입 이라도 챙길것 같습니다 ^^

  • 2007년 8월 24일 오전 10:27

    ^^ 저 또한 오랜만에 저의 첫사랑 율전동 신자분들과 함께 운동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제가 수줍음이 많아 얘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네요^^

  • 2007년 8월 24일 오후 4:17

    신부님께서 냉면사실려고 부단히 노력(?)하셨는데 일월에서 방해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