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민택 바오로 신부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이렇게 게시판에서 인사 올리게 되었네요.
이곳 저곳 보니
내탓 회원님들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 좋네요.
저는 여름방학 이용하여 심신을 휴식하고 건강을 보충하기 위해 잠시 귀국했습니다.
어제는 본당 신부님께 전화로도 인사 올렸구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운동과 친목을 통해
선교에도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운동장에서 뵈올 날을 기다리며...^^
율전 내탓 영원한 회원 한바오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