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내탓의 전력 누수가 불가피할 듯... ^^

2007. 11. 29. 오후 8:29:57

글자
시몬 김종규 입니다.
지난주 일요일날 2시경  정천 초등학교 가는 길에 좌회전 기다리던 중
왠 아줌마가 뒤에서 들이받는 바람에 뒷 범퍼 파손 당한 후,
현재 이틀째 물리치료 받으러 다니는 중 입니다.
(심한 부상은 아니고 출퇴근 하며 외래진료로 2주 정도 받아야 할 듯 합니다.)
 
의사왈
"당분간 심한 운동 하지 마십시요,,,"
 
아,,,
 
당분간 내탓의 전력 누수가 불가피 할 듯,,, ^ ^
 
 
 
 

댓글 3

  • 2007년 11월 30일 오전 8:27

    오..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2007년 12월 2일 오후 12:15

    시간을 갖고 정성을 다해 치료에 전념하세요

  • 2007년 12월 3일 오전 11:03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