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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마태오 복음 9,32-38 그때에 32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33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중은 놀라워하며,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고 말하였다. 36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37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8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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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 순간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를 쫓아내십니다. 군중은 놀라워합니다. 그런데 바리사이들은 예수께서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이용해 마귀를 쫓아내셨다고 주장합니다. 현대인들은 이런 주장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현대에도 이런 일이 일상적으로 벌어집니다. 강신모 신부(의정부교구 화전마을 천주교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