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4. 12. 16. 오후 11:26:43

글자

무진장 오랜 만에 글을 올림니다.

 

요즘 회사 일이 바빠서 야근 하느라 늘상 보던얼굴 보아야 할 그날도 못보고 지냄니다

 

다들 잘 지내지요

 

우리 레지오 이래 두번 째로 단원이 한명 늘었는데 참석도 못하고 무진장 꿀꿀했답니다.

 

글라라 언니 증말 축하해요.

 

우리 샛별 레지오 새 단원이 된것을 환영합니다.

 

글고 군부대상자 마무리 작업를 합께하지 못해서 미안해지고 일하면서도 내내 맘에 걸리곤 했답니다.

 

저는  회사 일이 넘 바빠서 주일 에도 출근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런 일은 없어야 할텐데 그래서 더 열심히 합니다.

 

야근 하는게 힘들기는 하지만 새로운것을 배우는 재미도 있어  힘들게만 생각 하지 않습니다.

 

글이 넘 딱딱 한것 같기도 하내요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합께 하길 빌며..........

 

 

 

 

댓글 1

  • 2004년 12월 20일 오후 1:55

    언니! 주일에도 못보고.. 바쁜게 좋은 거지만 적당이 바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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