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오랜 만에 글을 올림니다.
요즘 회사 일이 바빠서 야근 하느라 늘상 보던얼굴 보아야 할 그날도 못보고 지냄니다
다들 잘 지내지요
우리 레지오 이래 두번 째로 단원이 한명 늘었는데 참석도 못하고 무진장 꿀꿀했답니다.
글라라 언니 증말 축하해요.
우리 샛별 레지오 새 단원이 된것을 환영합니다.
글고 군부대상자 마무리 작업를 합께하지 못해서 미안해지고 일하면서도 내내 맘에 걸리곤 했답니다.
저는 회사 일이 넘 바빠서 주일 에도 출근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런 일은 없어야 할텐데 그래서 더 열심히 합니다.
야근 하는게 힘들기는 하지만 새로운것을 배우는 재미도 있어 힘들게만 생각 하지 않습니다.
글이 넘 딱딱 한것 같기도 하내요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합께 하길 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