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데이...

2004. 11. 14. 오후 7:29:21

글자

어제 발표회에 와 주셔셩... 음... 고맙다구...

모두들 많이 바빴을텐데...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그렇게 보내서 넘 미안했음...

화요일... 또는 그 어느날... 맛있는 차 한 잔 하자구~~~^^

은명이도 포함인 거 알쥐?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꽉 차게 바쁜 11월 한 달이지만...

마음은 여유롭게...^^

그만큼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은 우리 곁에 있음을... 잘 알죠?

행복한 날 들 되시공... 화요일에 봅시다~~~^^

댓글 3

  • 2004년 11월 15일 오후 1:52

    당근이지..

  • 2004년 11월 15일 오후 9:33

    아~~난 다리아퍼서 몬갔넹...ㅠ.ㅠ

  • 2004년 11월 19일 오전 11:27

    오히려 우리가 더 좋았는걸요? 성가를 들으며 마음의 정화를 느꼈지요....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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