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집구경 온 사람처럼 둘러보았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모습 유지하고 있네요..
남의집 온거같지 않고 사진첩 보면서 그때 그분위기가 저도 느껴져요
대들보 튼튼한집에 한방 기께이 내줬으니까 내방도 열심히 닦고 언니들방도 둘러보고 웃음이 넘치고, 그 웃음이 담밖을 넘어 법정 전염병을 일으키자구요..
그리고 글라라 언니 이름이 오윤진?
처음 들어봤어요
혜경언니 루시아, 소정언니 레지나, 미순언니 아녜스, 현숙언니 세실리아,
글라라언니는 글라라 ..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여튼,
저도 20일부터 예비자 교리 들어갑니다.
열심히 듣고 따라갈께요.. 이쁜 이름 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