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법 따뜻한 가을 날씨입니다.
아침부터 막 뛰어댕겼더니 땀이 다 나네요.^^
다들 많이 바쁘신지 클럽에 들르시질 않는 것 같아요.
어제 다들 안녕히 들어가셨는지....특히 지하철타신 분들....별고 없으셨는지요...
은명씨 덕분에 좋은 자리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은명씨도 여기에 가입했는지...)
일요일에 모처럼의 등반이 취소되어 좀 아쉽습니다.
그냥 같이 영화라도 볼까하는 마음은 있었는데 다들 말씀이 없으셔서.....ㅜ.ㅜ
높고 푸른 가을 하늘 만끽하시구요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회합때 루시아 단장님 말씀에 상당히 부담(?)느꼈습니다.ㅋ ㅋ
항상 좋은 시간 되시구요....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