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 속의 십자가를 느끼며.....

2004. 10. 15. 오전 11:43:26

글자

아침 출근길 무지 춥네요. 저절로 어깨가 움츠러들고 팔짱을 끼게 됩니다.(물론 솔로 팔짱이죠...^^)

 

근데 낮에는 또 뭐 이리 따뜻한가요? 정말 진정한 가을인것 같기도 하구....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아직도 최근에 클럽 방문을 안하신 분들이 많은데....루시아 언니!!! 어떻게 좀 해봐유...

 

오늘 저녁 견진 교리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도 맘의 결정이 안됬어요.

 

아마도 다음에 받으라는 계시인가봐요....^^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담주 화요일에는 뵐 수 있겠네요.

 

한 바탕 웃음으로.....*^^*

 

댓글 4

  • 2004년 10월 16일 오전 8:59

    어떻게 할까? 워낙 개성들이 강해놔서 교묘하게(?) 말 잘 안듣거든...^^

  • 2004년 10월 16일 오전 9:02

    아직도 맘의 결정이 안 내려졌으면 요번에는 힘들겠구먼... 교리받음서 굳게할 수도 있는 것인디...

  • 2004년 10월 16일 오전 9:03

    암튼... 담에는 마음의 준비 잘하고... 꼭 받도록 하셔.. 지금도 이쁜 주님 딸이지만 견진받음 진정한(!) 이쁜 딸이 되는 것인디~^^ 화요일에 봐~^^

  • 2004년 10월 19일 오후 6:26

    그러게 말이에요 주님의 이쁜 딸로 거듭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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