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무지 춥네요. 저절로 어깨가 움츠러들고 팔짱을 끼게 됩니다.(물론 솔로 팔짱이죠...^^)
근데 낮에는 또 뭐 이리 따뜻한가요? 정말 진정한 가을인것 같기도 하구....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아직도 최근에 클럽 방문을 안하신 분들이 많은데....루시아 언니!!! 어떻게 좀 해봐유...
오늘 저녁 견진 교리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도 맘의 결정이 안됬어요.
아마도 다음에 받으라는 계시인가봐요....^^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담주 화요일에는 뵐 수 있겠네요.
한 바탕 웃음으로.....*^^*
